난청이야기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난청이야기

귀 관련 질병에 대해 알아보자!!

  •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 2019-08-01 11: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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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관련 질병은 귀 자체에 염증이나 통증뿐 아니라

난청을 유발하는 주범이기도 한데요,

난청은 노화, 선천적인 요인에 의해 주로 발생하지만

질병 등 후천적인 요인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답니다

그렇기에 귀에 대한 질병을 가볍게 보시면 절대 안 됩니다.

자! 그럼 귀 관련 질병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난청을 유발할 수 있는

귀 관련 질병



1. 중이염

중이염은 고막 안쪽인 중이(中耳)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중이는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유스타키오관)을 통해 코와 연결되어 있는데요,

감기, 비염, 아데노이드 비대증 등 코에 문제가 생겨

이러한 질병으로 인한 염증 등이 이관에 가득 차게 되면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 물놀이 등으로 인해

귓속에 물이 들어간 상태에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중이염의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발열 및 귀 내부에 염증으로 인한 통증이 주요 증상으로

심하면 귀가 먹먹하고 잘 들리지 않거나 고막에 천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감기로 인한 중이염은 감기 증상이 완화되면 대부분 호전되지만

비염이 원인인 중이염은 치료 기간이 짧지 않기 때문에

만성 중이염으로 이환될 수 있습니다.

 

만성 중이염은 고막 내부에 농이 축적된 상태로

통증은 거의 없으나 귀가 잘 안 들리고 먹먹한 증상 및 고막 천공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되면 난청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만성중이염은 3개월 이상 방치되면

청력 손실은 물론

심하면 안면마비, 안면 뼈 파괴까지 생길 수 있어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동의 경우, 어른들 보다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워

중이염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아 중이염’이라 불릴 만큼,

중이염은 유소아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만약 아이가 이유 없이 울거나 보채고 발열 증세를 보이면 급성 중이염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주로 감기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급성 중이염이 발생하면 발열과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데요,

하지만 통증에 비해 치료 기간은 길지 않고

감기가 호전되어, 코의 상태가 양호해지면 중이염 증상 또한 완화됩니다.

 



만약 아이가 이유 없이 울거나 보채고 발열 증세를 보이면 급성 중이염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주로 감기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급성 중이염이 발생하면 발열과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데요,

하지만 통증에 비해 치료 기간은 길지 않고

감기가 호전되어, 코의 상태가 양호해지면 중이염 증상 또한 완화됩니다.





중이염, 치료 방법은?

 

일단 중이염 증상이 의심되면

무엇보다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만성 중이염의 경우

치료가 늦어져 3개월 이상 방치하면

난청은 물론 안면 괴사로 이어지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중이염은 상태에 따라 치료 또는 수술을 하게 되는데

고막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약 6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니

약물 치료 및 정기검진을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이석증

이석증, 원인과 증상은?

이석증은 귀 안쪽 내이(內耳)의 평형기관에 있는 작은 돌인 이석이

원래 있던 위치에서 빠져나와

우리 몸의 평형 기능을 주관하는 전정신경을 자극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병입니다.



 

때문에 이석증에 걸리면

극심한 어지러움과 함께 구토 등의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최근 들어, 이석증 환자의 수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이석증 환자의 수는 100만 명 이상이며,

이는 4년 전인 2016년보다 20만 명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보통은 고개를 움직이거나 앉았다 일어설 때 어지럼증이 발생하지만

이석증 증상이 심해지면 가만히 누워 있을 때에도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구토, 식은땀,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지요.

 

이석증의 원인은 아직 쉽게 파악할 수 없지만

메니에르병, 두부 외상, 전정 신경염, 귀 수술 등의 병변적 원인이나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기능 및 면역력 저하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석증은 주로 4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 발병되고

남성에 비해 여성의 발병률이 더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이석증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은?

 

이석증은 보통 몇 주에서 수개월 후에 저절로 없어질 수 있지만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어지럼증이 발생하고

증상이 악화되면 메니에르 등 다른 질병으로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석증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한데요,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통해 건강 관리에 힘쓰고

두부 손상도 이석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3. 메니에르



메니에르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내이 안에 내림프액이 과다 분비되어 내림프낭이 팽창해

귓속의 압력이 증가하여 전정기관과 청력에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메니에르병이 발생하면 귀가 꽉 찬 느낌과 함께 먹먹함이 느껴지고,

어지러움은 물론 청력 저하가 발생하게 됩니다.

 

메니에르병의 주요 원인으로 면역력 저하를 꼽을 수 있는데요,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피로도가 높으며,

잦은 인스턴트 섭취와 불규칙한 생활 습관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메니에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의 주요 증상

귀가 꽉 찬 느낌과 함께 먹먹함을 느끼게 되고

극심한 어지럼증 및 이명, 편두통 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 타 할 자각 증상 없이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심신을 극도로 지치게 만드는 만들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의 치료법은?

 

아무 증상 없이 갑자기 극심한 어지러움을 느끼게 된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니에르는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고

난청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 방문해 관련 검사 및 치료를 꾸준히 받고

일상생활에서 적절할 운동 및 저염식 식단으로

메니에르를 치료 및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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