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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아 중이염 방치하면 난청 유발 가능

  •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 2019-06-05 14: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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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중랑구보청기 벨톤보청기입니다. ^------^

어린아이들이 걸리기 쉬운 '중이염'.

면역력이 약한 우리 아이들은 잦은 감기로 인해 중이염에 걸리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중이염 방치하면 난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오늘 포스팅은  유아, 소아에게  잘 걸리는 중이염을 방치하면 난청 유발 가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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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방치하면 난청 유발 가능??

 

 

유소아 중이염 원인

중이염은 고막 내 공간인 중이강에 발생하는 염증질환으로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급성 중이염이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중이강부터 코까지 연결되어 중이강으로 공기를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을 이관 또는 유스타키오관이라고 하는데, 

유소아의 경우 이관이 수평 형태이고, 두껍고 짧아서 감기에 걸리면 코의 세균이 중이강으로 전달되기 쉬워 중이염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선천적인 면역력이 약해지는 생후 6개월의 시기가 지나게 되면 중이염에 걸리는 횟수가 상대적으로 증가하게 되는데

24개월 전후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또한, 중이염은 반복적으로 걸리는 경우가 많으니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소아 중이염 증상

중이염에 걸리게 되면, 중이 내 압력 증가로 통증이 발생하게 되고, 심한 경우 압력으로 인해 중이 내 삼출액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난청이 발생하는데요,  그 외에도 어지러움,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의사 표현이 어려운 유소아의 경우에는 이런 상황을 말로 설명하는 것이 어려운데요,

때문에 평소보다 자주 울거나 짜증을 내고, 열이 나고, 귀를 자주 만지고 잡아당기거나, 불러도  반응이 없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중이염일 수 있으니 가까운 병원에 내원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중이염으로 인한 난청, 언어발달장애 유발

소아들에게 중이염은 흔한 질환이며, 자라면서 자연스레 빈도가 줄어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중이염으로 인한 난청 때문에 언어발달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소리를 통해 말을 배우고, 언어발달이 진행되기 때문에 유아기 때 발생하는 난청은 언어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언어 습득 시기가 늦어지고, 언어발달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아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최소 6개월 이상은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 좋으며,  세균이 옮지 않도록 청결한 생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유소아 중이염,  평소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청력을 지켜주세요!

  ​

 

청력 문제없이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기를 

벨톤 보청기가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상담전화  02.434.1606

문자상담  010.7448.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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