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야기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난청이야기

난청 예방법

  •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 2019-05-16 1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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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인한 난청은 피하기는 어려우나, 난청을 발생시키는 위험 요소들에 주의하면 난청을 최소화시킬 수 있고

특히 유소아 난청 예방을 위해 중이염, 감기 등의 질환을 예의 주시하고 관리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1. 이어폰 사용 자제 및 큰 소음에 노출되지 않게 주의

요즘 어디서나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어린 학생들의 이어폰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이어폰 사용은 고막에 가깝게 큰 소리를 지속적으로 들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귀 건강에 매우 치명적이며, 대표적인 난청 발생원인 중 하나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필요 이상 큰 소음에 노출되는 것에도 주의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90dB 이상의 소음(기계톱소리, 트럭소리)은 내이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평균 8시간 이상 소음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115dB 이상 소음(자동차 경적 소리, 시끄러운 락 음악 등)은 귀에 매우 치명적이므로

짧은 시간이라도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장시간 소음 노출 시, 귀마개 사용

소음이 난청 발생의 주 원인이라는 사실은 알지만, 작업 환경 등 어쩔 수 없이 소음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경우

귀마개 등 청력 보호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3. 금연, 금주 및 스트레스 관리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평균 1.7배 청력 저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부모의 흡연에 노출된 아동일수록 소아 중이염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흡연과 함께 음주는 모든 건강질환을 악화시키고, 혈관 장애를 유발해 난청 발생률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스트레스 역시 혈관 수축을 유발하고 청신경과 청각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청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만성 질환 예방 및 관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심혈관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질환은

  

미세혈류 장애를 일으키거나, 내이로 이어지는 혈류에 이상을 일으켜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부전증 등의 질환으로 인해 특히 고음역의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감염으로 인한 난청 예방

임신 중 산모의 감염, 신생아 또는 영아기 감염으로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 산모의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하며, 신생아 시기에 MMR(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 접종을 꼭 받아야 합니다

6. 철저한 위생 관리

소아는 성인에 비해 이관(코에서 중이로 이어지는 기관)이 짧고, 수평으로 위치해 

코의 균이 귀로 옮겨질 위험성이 커 중이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한 중이염은 감기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감기 및 중이염에 대한 철저한 예방 관리가 필요합니다.

 

 

상담전화 02.434.1606

문자상담 010.7448.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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