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야기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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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중이염!! 주의하세요

  •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 2019-10-14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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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에는 감기에 걸리기 무척 쉬운데요.

감기에 걸리면 중이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환절기엔 큰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에 더 잘 거리기도 합니다.

그에 따라 중이염도 환절기에 급증한다고 하는데요.

9월 9일 귀의 날을 맞아 환절기에 더욱 조심해야 하는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흔히 걸리는 중이염..

왜 유독 아이들에게 흔할까요?

중이염은 이관을 통해 코와 연결돼 있는 중이에 염증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관은 고막 안팎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귀를 편안하게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성인보다 이관이 짧고 직선으로 돼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 콧물과 함께 세균이 귀로 흘러 들어가 중이염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중이염 만성으로 발전하면 난청 발생 위험..

흔히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급성중이염은 후유증 없이 잘 치료가 되지만,

3개월 이상 중이염이 지속된다면 만성화될 수 있습니다.

만성화된 중이에 염증이 심해지면 고막이 손상돼 구멍이 생기게 되고,

이를 통해 고름이 나오기 시작하면 여기에 더 악화되면

소리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소골까지 손상돼 난청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언어를 배워야 하는 나이에 그냥 방치하게 되면 난청이 올 수 있고.

이로 인하여 언어장애나 인지발달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만성중이염은 3개월 이상 방치하게 되면

청력 손실은 물론 심하면 안면마비, 안면 뼈 파괴까지 생길 수 있어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중이염 치료 방법은??

 

일단 중이염이 의심되면, 무엇보다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만성중이염의 경우 치료가 늦어져 3개월 이상 방치하게 되면

난청은 물론 안면 괴사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중이염은 상태에 따라 치료 또는 수술을 하게 되는데

고막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는

약 6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소요 된다고하니

약물 치료 및 정기검진을 통해 꾸준히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절기 아이 감기..

걸리지 않게 신경 쓰세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아이들에 감기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양가가 풍부한 식단과 충분한 휴식. 수면 등을 틍해

아이의 면역력을 관리하고 평소 아이에게 콧물이나 코막힘 중상이 있는지

자주 살펴봐야 합니다.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하고

손수건으로 목을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중이염..

난청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인 만큼

조기치료 및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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