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야기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난청이야기

젊은층에서 점점 늘고 있는 소음성 난청.

  •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 2019-10-14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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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 안을 살펴보면 너도나도 할거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면서 이어폰을 끼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실제 본인은 소리가 크다고 느끼지 못하지만, 주의의 사람들은 귀에 들릴 정도로 그 소리가 큰 경우기 많습니다.

이렇게 큰소리에 계속해서 노출이 되다 보면 내 귀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장시간 큰 음이나 소음에 노출이 되면 소음성 난청 발병 위험 증가

우리가 장시간 큰 음악 소리를 듣게 되면 달팽이관 내부의 소리 감각을 감당하는 세포가 손상을 받을 있습니다.

달팽이관 손상 정도는 소리의 크기를 비롯해 지속시간과 비례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90dB 이상의 소음에 노출될 때 귀의 손상이 가는데

90dB 이상 하루 8시간 이상 노출이 된다면

'소음성 난청'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 보면 볼륨 소리를 최대치로 할 경우 많은데,

특히 버스나 지하철처럼 대중교통 이용 시 주변 소음이 많은 곳에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볼륨을 최대치로 키우고 듣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100dB 이상의 소리에 노출이 되어 '소음성 난청'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그럼,

소음성 난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을 사용할 것.

둘째. 이어폰 볼륨은 50% 이하로 할 것

셋째. 이어폰 사용 중 적절한 휴식 시간을 가질 것

이 밖에도 콘서트장이나 뮤지컬 등 대형 스피커를 통해 큰 강도의 음악을 장시간 듣게 되면

소리에 노출되어 소음성 난청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너무 큰 소리 나 소음은 오래 듣는 것은 피하고 중간중간 귀에게 휴식을 취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직업이나 주위 환경 때문에 큰 소음에 노출이 된다면 반드시

귀마개를 하시기 바랍니다.


난청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을 그 불편함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귀가 잘 안 들리게 되면 상대와의 기본적인 소통이 어려워지고, 생활하는 데 있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평소에 귀 건강에 유의하시고

난청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 건강을 위해

볼륨은 낮추고, 소음은 피하고.. 귀에게 적절한 휴식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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