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이야기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난청이야기

청력 손실의 정도 알아보기

  •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 2019-08-01 11:58:47
  • hit161
  • vote0
  • 1.215.223.162


청력 손실의 정도에 대해

알아보자!!!



위의 청력도를 보면 가로축에는 주파수(Hz)가 있고 세로축에는 청력레벨(dB)가 있습니다.

주파수는 숫자가 커질수록 저주파수에서 고주파수이며,

청력레벨(dB)는 숫자가 커질수록 작은 소리에서 큰소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난청은 청력 손실에 따라서

경도 난청 (Mild)20~45dB / 중도 난청 (Moderate)45~60dB / 중고도 난청 (Moderately severe)60~75dB / 고도 난청 (Severe)75~90dB / 심도 난청 (Profound)90dB~ 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즉, 청력 레벨 높을수록 난청이 심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청력 손실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경도 난청 (Mild)20~45dB

조용한 곳에서의 대화와 일상적인 대화는 가능하지만 상대방이 빨리 말하거나 시끄러운 상황에서는 대화의 어려움을 느낍니다.

 

중도 난청 (Moderate)45~60dB

일상적인 대화를 하기에 어려움이 많고 보통 크기의 말소리를 대화 시 듣기 어려워요.

TV, 라디오 볼륨을 크게 하여 듣습니다.

 

중고도 난청 (Moderately severe)60~75dB

보통 크기의 말소리는 거의 알아듣지 못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큰소리로 말하는 경우에는 알아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명의 대화를 알아듣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고도 난청 (Severe)75~90dB

정상적인 대화가 어렵고 귀 가까이에서 큰소리로 말할 경우 겨우 드리는 정도입니다,

 

심도 난청 (Profound)90dB~

귀에 아주 큰소리로 소리를 질러도 못 들을 수도 있는 청력입니다.

의사소통에 있어 청각 외 수단(보청기나 인공와우)이 필요합니다.

 

난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끄러운 곳에서는 귀마개를 사용하고,

지하철이나. 버스 등 소음이 많은 곳에서는 장시간 이어폰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귀에 상처가 났거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바로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귀에 좋은 음식도 꼭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견과류, 녹황색 채소, 해조류 등)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