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공지사항

벨톤 Small Custom 신제품 출시

  • 벨톤보청기 중랑지사
  • 2019-10-28 10:55:30
  • hit229
  • vote0
  • 125.129.69.51

 

드디어 벨톤 보청기가 기존 제품보다 15% 작아진 맞춤형 보청기

Small Custom (스몰 커스텀)을 출시하였습니다.

 

기존보다 15% 작아진 초소형 귓속형 보청기는

외이도 안으로 깊이 들어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기사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세계 3대 보청기 제조회사인 덴마크 보청기 GN 히어링 그룹 벨톤보청기는 10월 21일 기존보다 15% 더 작아진 초소형 귓속형 보청기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외이도 안쪽으로 깊이 들어가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오픈형이 아니라도 울림 현상이 개선되었고 벨톤보청기 고막형 CIC 와 초소형 IIC 의 모든 제품들이 더 초소형으로 작아졌다. 그리고 보통 타사 제품이 무상보증기간 AS 2년 이지만 무상보증기간 AS 3년으로 품질을 인정받았다.

난청으로 원활하지 않은 의사소통으로 자신감이 결여되어 사회적 고립이나 우울증과 같은 문제가 함께 동반될 수 있으며,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명확한 소리를 듣지 못하면 뇌로 전달되는 소리 자극의 감소로 인지력과 기억력 저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미국 의학협회 연구에 따르면 난청에 의한 뇌의 구조 변화가 치매 발생과 관련 있음이 확인됐다. 실제로, 난청이 있는 경우 치매에 걸릴 위험이 일반인보다 2배에서 최고 5배까지 높아진다.

난청은 발견 후 가급적 조기에 적절한 재활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청력 손실이 악화되기 전에 보청기를 착용해야 착용 효과가 높아지며 청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소리 자극의 부족으로 인한 뇌의 퇴행성 변화를 지연하여 뇌가소성에 의해 어음 분별력의 저하를 막을 수 있다.

난청을 오래 방치할수록 보청기 착용 효과가 떨어지며 특히 감각신경성 난청인 노인성 난청은 청각 자극이 자꾸 뇌를 자극해야 하는데 소리가 잘 안 들리면 그만큼 뇌를 쓰지 않게 돼 청각 신경 기능이 떨어진다.

TV 소리를 남들 듣는 것보다 크게 높인다거나 속삭이는 말이 안 들리는 경우, 또는 귀에서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면 난청을 의심해봐야 한다. 진단 결과 난청이라면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 아직 지역적 문화적 특성적으로 한국인의 경우 외국과 다르게 잘 보이지 않는 보청기를 선호하므로 초소형 보청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